-무대를 생각하며
극장 중앙에 크고 작은 세트 조각들이 있다. 그리고 이 장치들을 직접 움직이는 배우들이 있다.
이 조각들은 흩어지고 다시 뭉쳐지기가 반복된다.
이렇게 생겨진 조합들로 각각의 이야기를 열어주는 새로운 공간이 된다.
글자 그대로의 모습 속 공간안에서 우리 삶의 모습을 되돌아 본다.

AC4년
나온씨어터 2022.05.04~15
작/연출 – 채수욱
무대 – 장호
-무대를 생각하며
극장 중앙에 크고 작은 세트 조각들이 있다. 그리고 이 장치들을 직접 움직이는 배우들이 있다.
이 조각들은 흩어지고 다시 뭉쳐지기가 반복된다.
이렇게 생겨진 조합들로 각각의 이야기를 열어주는 새로운 공간이 된다.
글자 그대로의 모습 속 공간안에서 우리 삶의 모습을 되돌아 본다.

AC4년
나온씨어터 2022.05.04~15
작/연출 – 채수욱
무대 – 장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