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4년 작성일자 2022-05-04글쓴이 장호 Ho Jang AC4년에 댓글 없음 -무대를 생각하며 극장 중앙에 크고 작은 세트 조각들이 있다. 그리고 이 장치들을 직접 움직이는 배우들이 있다. 이 조각들은 흩어지고 다시 뭉쳐지기가 반복된다. 이렇게 생겨진 조합들로 각각의 이야기를 열어주는 새로운 공간이 된다. 글자 그대로의 모습 속 공간안에서 우리 삶의 모습을 되돌아 본다. AC4년 나온씨어터 2022.05.04~15 작/연출 – 채수욱 무대 – 장호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Share on Pinterest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Reddi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레딧 Share on Pocket (새 창에서 열림) 포켓 Tumblr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umblr WhatsApp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WhatsApp Email a link to a friend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