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목소리

-무대를 생각하며

비어있었기에 채워질 수 있었다. 정말 그것은 가능한 거였다.

배우들의 행동과 말, 빛, 소리들이 공간 가득 빈자리를 매꿔주었다.


-무대디자인

-공연사진 (@이지수)


https://theater.arko.or.kr/product/performance/259324


초록빛 목소리

2025.08.23 ~ 29 아르코 예술극장 소극장

연출 – 이래은

무대 – 장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