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생각하며
5년전 시작된 프로젝트의 공연을 앞두고 부담감과 걱정이 몰려왔다. 이 모든 작업은 김학철 선생님의 기록과 글에서 시작되었다. 각 이야기들과 공간이 그 기록 속에서 살아나서 다시 움직이게 만들고 싶었다.
-무대디자인
무대 위에 층층이 쌓여있는 것과 위에 매달린 것들은 선생님이 남기신 책들과 기록들이다.
이 기록들은 위 아래로 움직이며 각 공간을 만들어준다.
-무대사진
-공연사진
-프로그램북
최후의 분대장 – 제1부 조선의용군
2024.10.26 ~ 11.03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작, 연출 – 김재엽
무대, 소품 디자인 – 장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