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를 생각하며
숨.
숨을 쉰다.
극 중 ‘희재’가 버티기 위해 내뱉었던 ‘들숨’과 ‘날숨’
터질듯이 들이마셔도 이내 ‘탁’ 하고 터지듯이 내쉬어지는 공기처럼
마음 속 깊이 자리 잡고 있던 응어리 역시 빠져 나와버렸으면 좋겠다.
그렇게 우리 모두 계속 살아 나갔으면 좋겠다.
– 무대디자인
– 무대사진
– 공연사진

성공적인 직업생활
2024.07.25 ~ 08.04 선돌극장
작가 : 한현주
연출 : 이오진
출연 : 안준호, 이주협, 장호인, 최순진, 황순미
무대 : 장호